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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가을 낙엽이 가득한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장윤정은 편안한 골프웨어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지었고, 도경완은 그녀의 어깨에 가볍게 손을 올린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아름다운 풍경 속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포즈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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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4일 장윤정은 건강 이상을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아파서 사족보행을 이틀 하다 어제 식은땀 흘리면서 행사에 간신히 다녀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장윤정은 지난 1일 "아픈 건 싹 나았습니다. 걱정과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날아다닌다"면서 현재 건강 상태가 회복됐음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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