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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시안공원이다. 엄태웅과 윤혜진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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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1951년 배우 유동근의 누나인 고 유은이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아내 유은이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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