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민정은 거실 한 가운데 예쁘게 장식된 대형 트리 사진을 공개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전구와 귀여운 인형들로 꾸며진 대형 트리.
Advertisement
그러나 이때 이민정은 "근데 그녀가 곰들의 사지를 찢어놨다. 리얼 테토녀 이서이"라면서 찢어진 인형을 공개하며 두 돌을 앞둔 딸의 '테토녀' 성격에 대해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