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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시도 교육청 주관 대회를 통해 검증된 연구논문 18편과 수업사례 4편을 합쳐 22편이 출품됐으며,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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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학교 현장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체력 향상은 물론 학교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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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시도 대회를 거쳐 올라온 만큼 출품작들의 현장성과 완성도가 매우 높았다"며 "학교체육의 질적 도약을 위해 연구와 현장, 정책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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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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