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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서울 감독은 멜버른전을 한 시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천성훈이 원톱으로 나서고 린가드, 루카스, 정승원이 공격 2선을 맡는다. 이승모 황도윤이 중원을 꾸리고, 박수일 박성훈 야잔, 김진수가 포백을 구성한다. 최철원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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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지난 5일 서울 퇴단을 발표했다. 잉글랜드 명문 맨유 출신으로 웨스트햄, 노팅엄 포레스트를 거쳐 2024년 2월 서울에 깜짝 입단한 린가드는 구단과 협의 끝에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지 않기로 했다. 구단은 린가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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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