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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은 김규리에 대해 "영화 '미인도'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이며 섹시 스타 이미지를 구축한 뒤 28년째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김규리보다 옛날 이름 김민선이 더 익숙한 원조 고양이 상 여배우"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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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규리는 2008년 영화 '미인도'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바. 탁재훈은 "'미인도'를 통해 많은 남성의 지지를 받았다. 정사 장면만 총 20분이다. 심지어 대역이 준비돼 있었는데 본인이 대역을 마다하고 직접 하겠다고 했다. 무엇에 더 욕심이 있던 건가?"라며 짓궂게 물었다. 김규리는 "욕심이 많았다. 대역도 다 준비돼있었다. 엉덩이, 가슴, 팔목, 발목 대역도 있었다. 감독님이랑 작은 방에 있으면 그분(대역 배우) 들이 들어온다. 예를 들어 가슴 대역이 들어오면 인사한 후 (옷을) 벗는다"라며 당시 촬영 환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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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