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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장애인스포츠클럽에서 열린 역도 파워리프팅 59kg급 뉴제너레이션(13∼21세) 부문에서 141㎏을 들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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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19·호남대)는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13 종목에서 금메달, 윤동훈(13·울산남외중)은 남자 원반던지기 F37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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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헌(16·포곡고)은 자유형 400m S14에서 4분43초37의 금빛 역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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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원(17·김해은혜학교)은 개인혼영 200m S14 주니어부(17∼18세)에서 2분26초45, 자유형 100m S14 주니어부 58초3으로 두 개의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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