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터즈의 NEW 유니폼 등장! 귀여움 담당 송승준 모델 데뷔?
- '아름다운 이별' 앞둔 박준영, 김민범! 촌철살인 전력 분석으로 파이터즈 승리 기원!
- 파이터즈, 한일장신대의 프로 지명자 총출동 예고에 파격 라인업으로 응수! 깜짝 카메라 의혹까지?!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리그 최정상 팀 한일장신대와의 대결을 앞두고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오는 15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한일장신대와 빅매치를 앞두고 텐션을 끌어올린다.
이날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라커룸에 들어선 파이터즈는 깜찍한 새 유니폼을 보고 환호한다. 특히 투수 조장 송승준은 파이터즈의 귀여움 담당(?)으로서 유니폼 모델로 깜짝 데뷔해 웃음을 자아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파이터즈에게는 아쉬운 작별도 찾아온다.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영건 박준영과 김민범이 이날 경기를 끝으로 파이터즈를 떠나기 때문. 두 선수는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대학리그에서 맞붙은 경험이 있는 한일장신대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팀에 힘을 보탠다. 이때, 김민범은 촌철살인의 멘트를 날리고, 이에 투수조는 크게 발끈한다는데. 이별의 아쉬움을 상쇄시킨 김민범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2025시즌 18번째 승리에 도전하는 파이터즈의 상대는 2025 KUSF U-리그 왕중왕전 우승 팀 한일장신대다. 최강 대학팀 한일장신대는 KBO 리그로 진출하게 된 소속 선수들의 총출동을 예고했고, 이에 김성근 감독은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응수한다.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라인업에 파이터즈는 깜짝 카메라를 의심하기까지 한다고. 끝장 승부를 예감하게 만든 비장의 라인업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불꽃 파이터즈를 찾아온 변화의 바람은 오는 15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