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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별' 앞둔 박준영, 김민범! 촌철살인 전력 분석으로 파이터즈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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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파이터즈가 대학리그 최정상 팀 한일장신대와의 대결을 앞두고 새로운 변화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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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라커룸에 들어선 파이터즈는 깜찍한 새 유니폼을 보고 환호한다. 특히 투수 조장 송승준은 파이터즈의 귀여움 담당(?)으로서 유니폼 모델로 깜짝 데뷔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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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18번째 승리에 도전하는 파이터즈의 상대는 2025 KUSF U-리그 왕중왕전 우승 팀 한일장신대다. 최강 대학팀 한일장신대는 KBO 리그로 진출하게 된 소속 선수들의 총출동을 예고했고, 이에 김성근 감독은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응수한다.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라인업에 파이터즈는 깜짝 카메라를 의심하기까지 한다고. 끝장 승부를 예감하게 만든 비장의 라인업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불꽃 파이터즈를 찾아온 변화의 바람은 오는 15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