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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을 앞둔 신지는 "'내가 이사람이랑 가정을 꾸릴 것 같다'라고 한 눈에 알아봤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신지는 "두 번째 만남에 제가 농담으로 '나 너랑 결혼할 것 같아'라고 했다"며 "그때 아무사이도 아니었다"라고 답했다. 임우일은 "이유가 뭐냐"라고 궁금해 했고, 신지는 "그냥. 갑자기 느낌이 왔다"며 "결국 그렇게 되더라"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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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지는 그간 문원을 둘러싼 오해도 해명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데, 그분(문원)이 '먹튀'하려고 왔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라며 "그분 집안이 좀 산다"고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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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해 문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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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튜브 내에서의 태도도 논란이 됐다. 문원은 교제 전 딸 있는 돌싱남임을 밝히지 않은 점, 신지가 유명한 줄 몰랐다고 한 점, 전처에게 존칭을 쓰면서 7세 연상인 신지에게는 '이 친구'라고 부른 점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김종민과 빽가에게 나잇살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으로 많은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지는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