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팀 내 첫 '유부녀' 멤버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열애 중이며, 2026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관계자는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다만 결혼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극 중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작품 촬영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니의 결혼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자연스럽게 소녀시대 멤버들의 결혼 순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멤버는 수영이 유일하다.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2012년부터 무려 13년째 만남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기 연애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보도대로 티파니가 변요한과 내년 가을 결혼식을 올릴 경우, 오랜 연애를 이어온 수영·정경호보다 먼저 소녀시대 첫 유부녀가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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