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현선은 "집에 왔는데 씻을 힘도 없다. 이제 우리 집에 이모가 없기 때문"이라며 "한 달째 구하고 있지만 독박 육아의 시작이다. 아직 먼 이야기인데도 '아이 셋 집'이라는 이유로 이력서조차 들어오지 않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