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CEO 박현선이 육아 도우미 공백으로 인한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박현선은 '아이 셋 집'이라는 이유로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집에 왔는데 씻을 힘도 없다. 이제 우리 집에 이모가 없기 때문"이라며 "한 달째 구하고 있지만 독박 육아의 시작이다. 아직 먼 이야기인데도 '아이 셋 집'이라는 이유로 이력서조차 들어오지 않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현선은 "저희 부부에게 셋째가 찾아왔어요"라고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셋째의 성별이 딸이며, 예정일은 6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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