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방송에서 박나래는 돌아가신 조부모님 댁에서 함께 지냈던 진돗개 '복돌이'를 집으로 데려와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그런데 훈련사는 반려견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박나래를 향해 "모든 걸 다 해주는 보호자가 되면 안된다. 단호할 때는 단호해야 한다. 밀당을 해야한다. 절대 복돌이한테 발목 잡히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나는 당기고 당기기만 했다. 평생 밀어본 적이 없다. 근데 사람이랑도 못 해 본 밀당을 강아지랑 해야한다니"라고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전 매니저들은 술자리 강요,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등을 이유로 24시간 대기하며 괴롭힘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대리처방, 직장 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등도 주장, 박나래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박나래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더불어 박나래가 매니저들과 달리 본인 어머니와 전 남자친구는 '4대 보험'에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