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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자산가' 황현희, 자식 농사도 초대박 "문체부 주관 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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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재테크만 성공한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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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상장과 메달을 공개하면서 "내가 받은 그 어떤 상보다도 기쁜 아들의 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소년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독후감 대회 장려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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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현희는 2014년 '개그콘서트'를 그만두고 2년간 대학원에서 투자 공부를 한뒤 100억 자산가 수식어를 얻었다.

성공적인 재테크 수완으로 여러 강연을 하고 있으며 경제 프로그램 패널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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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현희는 "아무 일을 하지 않고도 개그맨 시절의 월급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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