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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명한 손금보는 곳이었다. 전문가는 탁재훈의 손금을 보자 "이미 한 번 결혼을 했었다"라며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다고 했다. "재혼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탁재훈은 "조금 있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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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확고한 자기 스타일'이 있다고. 전문가는 서장훈에게도 역시 "한 번 결혼했었냐"며 재혼을 하고 싶냐 했다. 서장훈은 "기회가 되면"이라 끄덕였다. 서장훈의 결혼선도 두 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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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탁재훈은 지난 2001년 8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그의 딸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