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원진서가 발리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15일 원진서는 "인생 첫 신혼여행. 인생 첫 풀빌라.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준 오빠에게 감사하며 #신혼여행 #발리"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신혼여행지 발리에서 윤정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원진서는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힐링을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원진서는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당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 '광저우 여신'으로 불렸다. 원자현에서 원진서로 개명했으며,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30일, 12세 연상 윤정수와 서울 강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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