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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신혼여행지 발리에서 윤정수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원진서는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힐링을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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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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