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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는 당분간 도메니코 올리비에리 코치와 미셀 리베이루 코치의 임시 체제로 운영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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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는 불과 9개월 전 핑크 감독과 종신 계약을 맺었다. 2024년 여름 부임한 핑크 감독은 팀을 빠르게 바꾸며, 헹크를 주필러 프로 리그 정규리그 1위에 올려놓았다. 아쉽게 챔피언십 라운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헹크는 핑크 감독를 장기 프로젝트의 적임자라 판단하며 무기한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헹크는 올 시즌 부진을 이어갔고, 결국 비극적인 결말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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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이런 핑크 감독의 총애를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특급 조커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데 이어, 올 시즌에는 선발로 자리를 옮긴 뒤 더욱 원숙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현규는 올 여름이적시장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행이 유력했지만, 메디컬 테스트를 이유로 이적이 불발됐다. 다시 행크로 돌아온 오현규는 핑크 감독의 신뢰 속 다시 컨디션을 찾고, 득점포를 가동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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