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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지원은 "곧 있으면 영란이 생일이다"면서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하지원은 케이크를 준비하고 선물과 카드를 건넸고, 장영란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렇게 축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적힌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하지원은 "슬픈 내용은 아닌데"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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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나도 독하게 열심히 하긴 했는데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면서 "영란이 네가 만든거다. 이 순간은 네가 만든거다"고 위로 했다. 이에 가비도 "언니는 너무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면서 "언니는 언제가 A급 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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