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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는 모로코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전반 28분 함자 엘 무사위가 날카롭게 크로스를 올려주자 카림 엘 베르카위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모로코는 선제골 이후에도 계속해서 UAE를 몰아쳤다. 모로코도 후반 초반에는 흐름을 내주면서 실점 위기가 찾아왔지만 어떻게든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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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강력함은 일본에 걱정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 다가오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은 모로코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모로코는 일본이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에 만날 수 있는 상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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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모로코나 브라질을 피하고 싶다면 조 3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면 된다. 하지만 그 길도 가시밭길이다. 3위로 간신히 조별리그에 오르면 E조, I조, A조, D조, B조 1위 중 한 팀과 대결하기 때문이다. 일본으로선 32강 대진에 수월한 상대를 예상하기 힘들다. 그런 상황에서 마주칠 가능성이 높은 모로코의 계속된 상승세는 일본으로서는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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