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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와 양세찬은 "타투가 있는 여성과 만나본 적 있냐?"는 이은지의 질문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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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침묵하던 전현무, 양세찬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다 웃음을 빵 터뜨리고, 이에 이은지는 "(사귀던) 여성의 신체 어느 부위에 타투가 있었냐?"라고 예리하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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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의뢰인은 "남자친구와 10대 시절 잠시 교제했다가 30대가 되어 다시 만나 사귀게 됐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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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이은지의 놀라운 'MZ력'에 연예계 대표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는 "핵인싸네! 핫하다, 핫해~"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더욱이 의뢰인은 "남자친구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문제의식을 전혀 못 느끼고 있다"고 해 MC들을 걱정케 한다.
허영지는 "오늘 우리 뒷목 많이 잡겠다"며 긴장하고, 전현무 역시 "오늘 (주인공) 쉴드 어렵겠다"고 쉽지 않은 전개를 예상한다.
과연 "비혼주의자지만 '독사과 테스트'를 통과하면 결혼하고 싶다"는 의뢰인이 해피엔딩을 맞을지, 아니면 "통과 못하면 헤어지겠다"는 말을 실천하게 될지는 20일(토)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