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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환은 "신부는 언제 어디서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이다. 앞으로도 서로의 하루 속에서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 준 신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했다.
김민경 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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