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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생인 이성우는 오랜 무명 가수 끝에 '진또배기'로 서서히 이름을 알리며 트로트가수로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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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지 않아 앨범 사기를 당하고 빚이 늘게 됐지만 故 이성우의 가수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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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버지는 언젠가는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꿈을 꾸셨다. 아버지는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셨다"고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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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은 "사실 아버지는 빚을 가족들에게 물려줘선 안된다며 매일매일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며칠 후 허망하게 하늘나라로 떠나셨다"라고 오열했다.
특히 이찬원은 故 이성우의 가족들과도 꾸준히 연락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기도 하다.
지난 2022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연 '찬또백반집'에는 이찬원의 인생을 뒤바꾼 노래 '진또배기'의 원곡자인 故 이성우의 아내와 아들이 찾아와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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