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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둘째 하랑에 대해서는 "하랑이의 시크한 연탄 봉사. 오늘은 분위기 있게 연탄 12장. 2015년부터 아빠하고 연탄 봉사를 했으니 이제 10년 차 베테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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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첫째 하음이 겨울 루틴 연탄 봉사. 배속에서부터 컴패션 아이들 후원, 밥퍼 봉사, 태어나서 서울대 어린이 병원, 홀트 장애인 공연, 푸르메 어린이 재활 병원, 루게릭 요양병원, 815런 독립 유공자 후손 집짓기 등등 아빠가 하는 모든 봉사에 함께했던 하음이.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함께한 연탄 봉사. 하음이가 흘린 땀만큼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거야"라며 "아빠는 너 하나가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거보다는 너 때문에 이 세상이 잘 되고 행복한 세상이 되길 항상 기도할게"라며 장녀를 향한 신뢰와 사랑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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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등 가족",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가족 모두가 어쩜 그렇게 다 고운가요", "듬직하고 기특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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