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14개월 딸의 성장에 눈물을 흘렸다.
박수홍은 22일 "아기 성장 영상. 감동 눈물 난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14개월된 딸의 첫 걸음마 감동의 순간이 담겨있다.
기어서 아빠에게로 향하는 딸 재이 양. 이어 걸음마 보조기의 도움을 받고, 아빠의 손을 잡고 걷던 재이 양은 드디어 혼자 걷는데 성공했다. 양 손을 펼친 채 딸을 기다리는 아빠와 그런 아빠를 향해 걷는 재이 양. 아빠 박수홍은 폭풍성장 중인 딸의 모습에 감격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재이 양 또한 신이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올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