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22일 방송된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 5회에서는 크로스핏 훈련을 시작으로 피트니스 레이스에 참가한 뛰산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영표, 최영준, 정혜인, 양세형, 임세미, 유선호는 크로스핏 선수 배하은, 김성희와 함께 4인 1조로 진행되는 '릴레이 믹스' 경기에 나서 '극한 레이스'를 펼쳤다.
선수들은 특히 러닝 후 이어지는 근력 운동에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늘 평정심을 유지하던 '부단장' 이영표도 "진짜 죽을 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할 정도였다.
'뛰산 크루'가 참가한 피트니스 레이스는 최근 MZ세대에게 각광받는 종목이다.
미관을 위한 다이어트 보다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를 통해 신체 균형과 실속 있는 건강을 챙기는 운동이다. 날씨의 제약을 받지 않는 실내에서 할 수 있어서 더 주목받고 있다.
러닝과 기능성 운동이 결합된 형태의 종목으로, 8회에 걸친 1㎞ 러닝 사이 ▲스키에르그 ▲슬레드 푸시 ▲슬레드 풀 ▲버피점프 ▲로잉 ▲파머스 캐리 ▲샌드백 런지 ▲월볼 등의 종목을 한 차례씩 수행해야 한다. 심폐지구력, 근력, 속도를 종합 평가하게 돼, 전신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시간 제한 없이 자신의 페이스로 완주가 가능하며, 총 거리와 운동이 표준화돼 글로벌 성과 비교가 가능하다.
레이스는 개인전, 듀오, 팀 릴레이 형식으로 참가할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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