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가 초대형 사이즈의 '깨끗한나라 미스터클린 물티슈'를 출시했다. 넉넉한 면적과 두툼한 두께를 바탕으로 운동·야외 활동·작업 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23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신제품은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인 가로 200mm, 세로 300mm의 특대형 사이즈로 제작돼 일반 물티슈보다 약 2배 가량 면적이 커졌다. 두툼한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오염물질 흡수가 용이하며 세정력도 강화됐다. 상쾌하면서 은은한 블랙베리 향이 사용 후에도 잔향으로 남아 쾌적함을 제공한다. 6단계로 정제한 순수한 물을 사용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00매 대용량으로 구성해 한 번 구매로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가정, 헬스장, 사무실, 차량, 야외활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을 것이란 게 깨끗한나라의 설명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크기와 두께, 사용감까지 모두 강화한 제품을 찾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깨끗한나라 미스터클린 물티슈'를 선보이게 됐다"며 "물티슈 단 한 장으로 간편하게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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