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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초연돼 한국 창작극의 역사적 작품으로 평가받는 연극 '사의 찬미'는 2025년 LG아트센터 공연을 전회 매진시키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 기세를 몰아 2026년 시즌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무대를 옮겨 더욱 확장된 스케일로 관객을 만난다. 초연 당시 윤심덕 역으로 호평받았던 전소민도 재합류해 서예지와 더블 캐스팅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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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덕 역의 서예지는 그간 감정 연기의 결이 선명한 배우로 평가받았던 만큼 첫 연극 도전에서 어떤 내면 연기와 에너지를 쏟아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소민은 초연에 이어 다시 윤심덕을 맡아 한층 깊어진 감정과 밀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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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월 2일 오후 3시부터 예매가 개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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