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홍대 거리에서 사진 촬영 제안을 받은 한 학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진스 해린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그는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었다.
지난 26일 채널 '자까다'에는 '#홍대 진로가 걱정인 학생 사진 찍어드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자까다는 길을 가던 소윤 양에게 사진 촬영을 제안했고, 소윤 양은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자까다는 소윤 양을 보며 "배우가 될 상이다", "얼굴 자체가 연예인 분위기"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촬영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도 "진짜 배우를 해야 할 얼굴"이라고 연이어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소윤 양은 "사실 방송에 많이 나왔었다"고 말했고, "혹시 금쪽이냐"는 질문에는 "과거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며 정웅인의 둘째 딸임을 밝혔다.
소윤 양은 현재 입시를 준비 중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입시를 시작했다"며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입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 당시에는 제가 힘들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방송에서 "둘째 딸이 서울예고에 합격했다"며 "딸과 함께 지내기 위해 작은 집을 따로 얻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윤 양은 최근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세 자매와 함께 출연해, 뉴진스 해린을 닮은 외모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