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란을 일으켰다.
악재의 연속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패트릭 도르구의 결승골을 앞세워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제압했다.
맨유는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이 있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도 있다.
맨유는 중원의 핵심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다. 브라이언 음베무, 아마드 디알로가 네이션스컵 대표팀에 차출됐다.
주전급 4명을 포함, 1군 7명이 부상이다.
맨유는 최전방 세스코, 2선은 쿠냐, 마운트, 도르구가 배치됐다. 우가르테, 카세미루가 3선이고 4백은 쇼, 마르티네스, 히븐, 달롯이 나섰다.
뉴캐슬은 머피, 고든, 기마랑이스, 토날리, 램지가 1, 2선에서 출전했다.
볼점유율에서 33.4%대66.6%로 뒤졌고, 슈팅 수에서도 9(유효슈팅 3개)대16(유효슈팅 3개)으로 크게 밀렸다.
맨유는 수비의 벽을 두텁게 만들었따. 뉴캐슬의 초반 공세를 막아낸 맨유는 전반 24분, 달롯의 슬로인 이후 흘러나온 볼을 도르구가 왼발 발리슛을 때렸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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