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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일을 벗은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모던하고 간결한 사운드에 199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더해 아련하고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너의 두 눈 속에 내가 가득할 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분"이라는 노랫말은 에이핑크의 솔직한 사랑 고백을 예고하며 한 소절만으로도 따스한 힐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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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트랙인 '손을 잡아줘'는 에이핑크표 발라드곡으로, "어둠 속을 헤매지 않게. 언제나 환하게 빛날 거야. 계속되는 시련도 웃으며 돌아볼 수 있도록"이라는 팬들에게 전하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가 감동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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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서사로 치유와 공감을 전할 에이핑크의 미니 11집 'RE : LOVE'는 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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