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백지연은 "양육에 대한 조언 물어보는 분의 비율이 거의 4~50%인 것 같다. 자녀 양육에 관한 대화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나로서는 참 부담스러운 주제다. 내가 대단한 부모도 아니고 자녀들은 다 다르지 않냐"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스무 살이 넘으면 이제 내 아이가 아닌 성인이다. 내가 감히 통제하거나 간섭하거나 할 수 없는 하나의 고귀한 인격체라는 걸 인정하고 그때부터는 '나 엄마잖아'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녀는 귀한 손님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정말 맞는 거 같다. 여러 가지를 내포한 말인 거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지난 양육 기간 동안 난 모자란 게 너무 많았다. 아이가 결혼할 때 너무 즐겁고 행복했지만 내 품에 더 오래 있을 줄 알았다. 그래서 엄마로서 실수했던 걸 만회할 시간이 더 많이 남았을 줄 알았다. 이런 아쉬움도 있더라"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
장항준은 기저귀, 유지태는 피자…천만 향하는 '왕사남' 미담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