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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지난 7회 엔딩을 뜨겁게 달군 선택의 향방이 드러난다. 특히 시즌1의 레전드 셰프들이 총출동했던 3라운드 에이스 매치 이후, 김미령 셰프의 마지막 결정이 양 팀의 운명을 가르는 '역대급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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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엔딩은 충격 그 자체였다. 결국 김미령 셰프의 단 한 표에 따라 전원 생존 혹은 전원 탈락이라는 극단적 결과가 갈릴 것으로 예고되며 넷플릭스 시청자 커뮤니티에는 분석글이 폭주했다. 팀별 편집 방향을 근거로 챔피언을 예측하는 게시물이 쏟아지는 등 댓글 창은 '분석 전쟁'이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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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기록도 역대급이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공개 직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1위를 기록했다.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55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글로벌 1위에 올라섰다.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 주요 국가에서도 1위에 오르며 '요리 서바이벌 신드롬'을 다시 한 번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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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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