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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어둑어둑한 새벽 북악산을 오른다. 김일우는 박선영이 추워할까 봐 미리 덥힌 핫팩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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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단체로 한숨을 내쉬고, 김일우는 다급히 "선영이 나의 마지막 여자친구이길 바란다"고 스윗하게 고백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교장' 이승철은 "나이스 멘트!"라며 흐뭇한 미소로 '일영 커플'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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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김일우가 지인의 요트를 통째로 대절해 '선상 일몰 데이트'를 준비한 것. 이를 본 '교감' 이다해는 "오늘 고백하시냐? 드디어 프러포즈하는 날인가?"라며 대리 설렘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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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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