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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방송에서 그는 다니엘의 '추가 계약 위반 정황'이 핵심 이슈로 제기했다. 이진호는 다니엘이 어도어와의 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동남아에서 과자 광고를 찍었다"며 이를 "전속 계약 유지 여부 판단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위반 여부는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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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또 "어도어가 다니엘에 대해서는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명시했다"며, 동시에 "다니엘 가족 1인과 민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문구가 포함됐다"며 반면 민지에 대해서는 "대화를 지속 중"이라는 표현이 사용됐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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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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