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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방송에서는 Top7 참가자들의 1차 신곡 미션이 펼쳐졌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Top4가 결정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진심을 담은 신곡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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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Kimfunny)의 '마침표(Prod. 이무진)'는 서정적인 기타 라인이 곡의 정서를 이끌어가는 밴드 사운드의 곡이다. 번호표를 달던 순간부터 시작된 싱어게인 여정의 끝자락에 선 그의 마음을 담아냈다. 끝과 시작의 경계에서 느끼는 시원섭섭함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설렘을 소년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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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울리(slowly)의 '사랑인 걸까(Prod. HwangHyun(MonoTree))'는 짝사랑을 소재로, 자신의 감정에 혼란을 느끼는 화자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기타와 보컬만으로 시작되는 1절 이후 점차 사운드를 쌓아 올리며 곡의 깊이를 더해간다. 마지막에는 슬로울리의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보컬만 남아 여운을 전하는, 기존 발라드와 결이 다른 구성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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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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