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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아들 준후 군의 농구대회 참석을 위해 제천 체육관으로 향하던 이민정은 아들에게 "오늘의 각오는?"이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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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채 "그런 말 장난은 어디서 배웠냐"며 웃던 이민정은 "오늘의 '각오'는 농구장 '각오', 농구장 끝나고 숙소 '각오'"라며 자신도 라임을 선보였다. 그러자 준후 군은 다시 한번 "식당 '각오'"라면서 끝없는 말장난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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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민정은 촬영을 하던 중 베개로 아들을 얼굴을 가렸고, 이에 아들은 "나 나와야 한다. 블러라도 인기가 많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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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배우로서의 다양한 모습과 엄마로서의 12세 아들, 3세 딸의 육아 일상도 공유 중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준후 군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고 싶어하지만, 이민정은 아이들의 얼굴을 블러 처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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