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오는 3월 통합돌봄 전국 확대에 대비해 관련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노인장애인과 산하인 통합돌봄 전담팀은 사회복지 주무관을 팀장으로 간호·사회복지직 등 공무원 4명으로 구성됐다.
전담팀은 의료, 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지역자원 연계를 포함한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또 대상자 개인별 요구 사항과 건강 상태를 종합 고려한 통합지원계획을 수립·조정하는 통합돌봄지원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남구 관계자는 "전담팀 신설과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특색있는 돌봄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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