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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숙소에 도착한 에픽하이는 가위바위보 단판승부로 방을 배정했다. 지난 미국 MT 당시 투컷이 좋은 방을 썼던 것을 떠올린 타블로는 전의를 불태웠지만 결국 투컷이 1등을 차지하며 사실상 독채 펜션 수준의 방을 차지했다. 꼴찌가 된 타블로는 럭셔리한 투컷의 방을 보며 "이 옷장만 내가 쓰겠다"며 부러워했고 자신의 방은 너무 작다며 불만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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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관악산에 오른 뒤 골드버튼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2026년 목표(다이아 버튼)를 위해서는 더 높은 산을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표를 그랜드 캐니언으로 정한 타블로는 '미슐랭 스타 받는 첫 래퍼 되기', '진짜 가수로 데뷔해 음원 차트 1위 하기'를 미쓰라와 투컷의 개인 목표로 정해줬고, 정작 자신은 스태프와 구독자들이 부자가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사람' 이미지 메이킹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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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 운동회로 팀워크를 다진 에픽하이는 마트에서 핫도그 재료와 화덕에 쓸 장작을 사온 뒤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장작을 한 번에 다 털어 넣는 바람에 화덕 안이 용광로처럼 변하는 해프닝 끝에 칠리 핫도그, 머쉬룸 크림 핫도그, 반반 핫도그 등이 완성됐다. 핫도그를 맛 본 멤버들은 "뉴욕 길거리 핫도그보다 맛있다", "화덕 향이 배어서 고급스럽다"고 인정하며 훈훈하게 워크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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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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