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해부터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레드 컬러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한층 더 마른 듯한 실루엣이 강조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포즈 속에서도 뼈대가 도드라질 정도로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kg 감량 후 진짜 달라졌다", "이 정도면 뼈말라 아니냐", "자기 관리 끝판왕", "일로 시작하는 새해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67kg에서 47kg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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