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언이 곧 태어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2일 "아직은 아들 천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깜찍한 아기 양말 등 육아 용품이 담겨있다. 올해 아빠가 되는 이시언은 미리 아들 양말을 준비하며 설렘을 전했다.
앞서 이시언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저도 울 애기 태건(태어난 김에 건강하길)이와 행복한 2026년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해피뉴이어!! #이시언 #태건이 아빠"라며 새해에 만날 아이 생각에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서지승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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