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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최근 폐막한 'CES 2026'에서 도내 기업들이 상담액 4천904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도내 기업들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난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에서 혁신 기술을 앞세워 세계 기업·투자자와 모두 1천220회의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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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우는 미국·싱가포르 법인 설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고 캐나다와 미국 LA 등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파워트레인은 미국 기업과 방산·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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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에는 도내 29개 유망 기업이 참여해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5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도는 앞으로 도내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협력, 투자 등 후속 사업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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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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