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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전원주도 이긴 주식 부자 "엔비디아 7년 전에 사, 수익률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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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채리나가 놀라운 주식 수익률을 자랑했다.

12일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FC탑걸: 무브먼트 팀은 남다른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춤을 이용한 전략을 열심히 세웠다. 제작진은 팀원들에게 새해 목표를 말해달라고 했고 이유정은 "새해 목표는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밝혔다. 강보람은 "연애를 하고 싶다. 올해는 좀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제가 결혼운이 좋다더라"라고 바랐고 유빈 역시 "썸을 타볼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백지훈 감독의 목표도 결혼이었다. 백지훈 감독은 "올 연말에는 좋은 소식으로 결혼할 수 있게끔"이라며 "짝은 아직 없지만 올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냐. 열심히 한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이라고 밝혔다.

채리나는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이미 많이 오르셨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 수익률 800%"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계 대표 주식 부자로 꼽히는 전원주는 2만 원대에 SK하이닉스 주식을 사 수익률 600%를 달성했다. 채리나는 엔비디아 수익률로 전원주를 뛰어 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