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영애가 50대에도 여전한 꿀피부를 자랑했다.
13일 이영애는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 주의.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릴까 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장기 하나도 없는 민낯에도 투명한 피부를 뽐냈다. 편한 옷차림에서도 세월을 잊은 듯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거의 다 쓴 에센스 팩을 가위로 반을 잘라, 아껴쓰는 모습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영애는 마스크팩 전에 에센스를 바른다면서 "보습이 확실히 더 잘 채워짐(저만의 방법)"이라며 꿀팁을 전했다. 또 주 1~3회 정도 스크럽을 하고, 아침에는 그냥 물세안만 하기도 한다고도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호영 회장은 재산이 2조 원에 달하는 재력가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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