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프로농구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가 열렸다. KT 박준영이 KCC 수비를 앞에 두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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