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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 빅3가 결성되고 있다.
올 시즌 NBA 초반 레이스는 빅3가 주도했다. 올 시즌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비롯해 덴버 너게츠, 휴스턴 로케츠가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미국 CBS스포츠와 ESPN이 매주 발표하는 파워랭킹에서 빅3는 항상 톱 5 안에 진입하면서 위용을 자랑했다.
그런데, 덴버는 절대 에이스 니콜라 요키치가 없다. 객관적 전력 자체가 떨어진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빅3에서 떨어져 나갔다. 휴스턴 역시 최근 알페렌 센군의 부상으로 기복이 심해졌다.
결국 덴버, 휴스턴 빈자리의 주인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동부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유니콘 빅터 웸반야마를 중심으로 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차지했다.
미국 ESPN은 15일(한국시각)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아성은 깨지지 않았다. 여전히 파워랭킹 1위를 달렸다.
이전 순위도 1위였다. 절대적이다. 특히 올 시즌 3전 전패를 기록했던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만나, 네번째 맞대결 만에 복수에 성공했다. 여전히 강력하다. 34승7패. 리그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다.
2위 디트로이트는 줄부상이다. 케이드 커닝햄, 제일런 듀렌,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부상으로 결장. 하지만, 디트로이트는 여전히 강력하다. 28승10패를 기록 중이다. 동부 최강자이자,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 유력한 동부 지배자다.
3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4위는 덴버 너게츠, 5위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차지했다. 미네소타는 전주 보다 3계단 상승했다. 6위는 뉴욕 닉스, 7위는 보스턴 셀틱스, 8위는 피닉스 선즈, 9위는 휴스턴 로케츠가 차지했고, 10위는 토론토 랩터스의 몫이었다.
LA 레이커스는 4계단 하락한 13위. 골든스테이트는 14위.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
순위=팀
1=오클라호마
2=디트로이트
3=샌안토니오
4=덴버
5=미네소타
6=뉴욕
7=보스턴
8=피닉스
9=휴스턴
10=토론토
11=필라델피아
12=클리블랜드
13=LA 레이커스
14=골든스테이트
15=올랜도
16=애틀랜타
17=마이애미
18=포틀랜드
19=LA 클리퍼스
20=밀워키
21=시카고
22=멤피스
23=샬럿
24=댈러스
25=유타
26=브루클린
27=새크라멘토
28=인디애나
29=워싱턴
30=뉴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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