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800대 돌파 마감…코스닥도 올라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대에서 장을 마친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은 3.43포인트(0.36%) 오른 954.59에 장을 끝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9원 오른 1,473.6원으로 집계됐다. 2026.1.16 kjhpress@yna.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스피가 16일 사상 처음으로 4,800대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3.19포인트(0.90%)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Advertisement

지수는 전장 대비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장중과 종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는 3.43포인트(0.36%) 오른 954.59에 장을 끝냈다.

Advertisement

eun@yna.co.kr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