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22일 오후 1시 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4대와 차량 43대, 인력 12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은 인근 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재 60% 이상 진화가 완료됐으며, 일몰 전 불길을 잡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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