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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겨울·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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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 대상은 156 농가, 44㏊ 규모로, 함양군 4-H연합회 회원 21명으로 구성된 3개 조 파쇄단이 운영되고 있다. 파쇄단은 1월 초부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기 이전 신속한 처리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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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3∼4월에는 영농 부산물 소각이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영농 부산물 파쇄 처리를 통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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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