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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위력에 의한 조직 내 권력형 성비위를 근절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3급 이상 공무원의 폭력예방교육 이수 현황을 공시하고 있다. 교육 이수율은 5년(2021∼2025) 연속 10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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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3급 이상 고위직에 의한 직장 내 성비위 사건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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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권력형 성비위 사건의 신속·전문·공정한 처리를 위해 상담·신고 핫라인(☎ 2133-1111) 운영, 기관별 고충 상담원(60개 기관·129명) 운영, 독립성이 보장된 권익조사관(2명) 채용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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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적·공정한 사건 처리 시스템을 지속 강화해 '성폭력 제로 서울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