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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화 이사회는 지난 14일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 분할하는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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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투자자산 지분가치의 상승, 자사주 소각 추진으로 인한 주식 수 감소(보통주 5.9%)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은 45%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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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브랜드 라이선스 매출은 방산·우주 항공, 조선·해양 계열사 외형 성장에 따라 증가할 것"이라며 "자체 사업 건설 부문은 BNCP(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사업) 재개 관련 이라크 국무회의 승인 지연 중"으로 "올해 상반기 이라크 내각 구성 완료 후 승인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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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