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23일 유니세프가 인정하는 아동친화도시 최고단계인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시청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현판 제막은 아동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한 노력을 알리고 향후 추진 의지를 선언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시는 2016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후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재인증을 받았다.
시는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아동행복예산서 제작 및 예산 반영, 아동참여기구 운영, 아동권리 교육 확대, 놀이·문화 영역 강화 등 아동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을 추진해 재인증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강임준 시장은 "시가 아동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며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은퇴 안리, 유흥업소 직원설→편의점 음식 훔치다 체포..3번째 경찰행 ‘씁쓸’ -
'48세' 김지연, 5개월 만에 16kg 감량 "75→59kg 성공..인생 뒤집혀" -
'룸살롱폭행에 억대채무까지' 이혁재, 야당 심사위원 자격 논란…"청년들이 납득할까" -
악뮤 수현, '위고비' 해명 후 살 더뺐다..확 달라진 얼굴선 "상상 초월" -
'뽀뽀녀' 20기 정숙, '나솔' 출연 후 인플루언서로 초대박 "한 달 수입=중형차 한 대" -
이수경, 술테크 대박났다 "600만원에 샀는데..지금은 1억 넘어" ('옥문아') -
김대희, '한의대 합격' 첫째 딸 자랑 "우리 사윤이가 한의원 개원하면.." ('독박투어4') -
[공식]'아들 불륜 논란' 조갑경에…'라디오스타'도 결국 멈칫